아직도...1일차...ㅋㅋㅋ...

 

11시넘어 람부뜨리 빌리지 룸에 짐풀고..

이제 뭐좀 먹어야 하루가 끝날꺼 같은 기분..

그래서 급검색해서 찾은 팟타이 노점~!!

카오산로드 경찰서 옆에 있다고 해서...바로 가방하나 들고 나갔죠..

12시후엔 편의점에서 맥주를 안판다고 하니...후딱 사서 맥주를 사야했죠~

 

구글지도짱~!!

내가 조금 길치긴 하지만..

지도만 보고 가는건 할수 있어서..

구글지도만 보고..

경찰서를 찾아가니....대체 어디가 유명한 팟타이 집인지~

분명 찾아본 글에는...앉아서 먹을수 있는 의자가 있다고 했는데~

아무리 봐도....리어카 한대만 덜렁~

 

 

 

이집이 맞는지 아닌지 모르겠고~ 다시 사진을 보니...맞는것도 같아..

일단 주문했어요~

 

왼쪽 옆에 보이는 갈색 간판이 경찰서에요~

 

 

 

아저씨랑 딸로 보이는~~

왼쪽이 팟타이면~~ 오른쪽이 스프링롤~~

 

 

 

 

면은 종류별로 있어요~

 

 

 

 

 

 

스프릴롤을 달라고 하면 튀기듯 구워줘요~

 

 

 

 

 

한개에 10밧

세개에 25밧

 

 

 

전 50밧짜리 쉬림프 &에그에 스프릴롤 한개를 추가했어요~~

총 60밧!!

 

 

 

그리고...팟타이바로 옆 과일리어카에서 망고를 샀어요..

40밧을 줬는데..

비싼거 아냐? 속으로 생각했는데..이게 싼거였어요..

바로 옆골목으로 가면 50~80밧까지 하더라구요~~

 

 

 

 

12시전에 얼릉 맥주를 사들고 와~ 한상가득~~~~쳐묵쳐묵~~

 

 

 

맥주값은....아마...기억에....음.......잘안나지만....우리나라 맥스 캔맥주값과 비슷했던듯해요~~

하이네캔을 맥스값으로 먹었다고 하면 싼값이지만....어차피..맥주는 다 똑같은 입맛을 가졌다면 비싼거죠~~

 

저 팟타이는 거의 못먹고 남겼다가..

그다음날 아침으로 먹었는데도..

아주 맛있었어요...좀 기름지긴 했지만..적당히 짜고 면도 안불어서..배부르게 먹었어요~~~

 

다음 방콕 포스트는 언제일지....엄청 많이 남았는데.......하~

 

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
신고

WRITTEN BY
늘오후
거대양군,새침뜨레,소심아루의 방구석마을 일상

받은 트랙백이 없고 , 댓글이 없습니다.
secret